[음악] 이슬뮤직_두개의소리 / 2021. 7. 22. (목) 7:30pm 축제극장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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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천공연예술제
작성일
2021-06-21 18:21
조회
229
작곡/피아노_김이슬 | 바이올린1_박동석 | 바이올린2_권다영 | 비올라_성신애 | 첼로_김옥정 |
대금_배주휘 | 해금_소명진 | 장구_김한나 | 드럼_이재원 | 베이스_김인영 | 
반도네온_연하늘 |
보컬_강윤미 | 피아노_민세정 | 플루트_한지연




 

작품 소개

이슬뮤직의 대표 작곡 프로젝트 ‘두개의소리'는 장르라는 제한선을 탈피해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과 작곡기법을 이용한
시리즈곡들을 보여준다. 프로젝트 이름인 ‘두개의소리'의 의미는 두개의 컨셉, 두개의 색, 두개의 악기 등
다양한 두 가지의 것들을 융합해 전혀 새로운 것을 표현한다.
클래식과 재즈 혹은 클래식과 국악의 콜라보를 넘어 새로운 장르 및 작곡 기법과 소리의 울림을 연구하기 위해 2017년 시작했다.
흔한 크로스오버 음악 작곡 프로젝트가 아닌 새로운 악기 구성과 사운드를 ‘두개의소리’화 시켜 표현하기 위해
새로운 장르를 창작하는 프로젝트이다.
행드럼과 피아노, 첼로와 보컬, 해금과 스트링퀄텟 등 흔치 않은 구성으로, 각각의 소리에 맞는 작곡법을 연구한다.
두 콘셉트의 상반됨과 조화를 동시에 드러내는 자작곡으로 동양과 서양, 라틴음악과 현대 클래식 음악의 조화가 돋보인다.


-셋리스트
Soft Sky
반도네온과 피아노 듀오를 위한 곡으로 ‘두개의소리’ 듀오시리즈 곡 중 가장 최근 작곡된 곡 

이음
타악기와 타악기의 듀오! 동양 타악기와 서양 타악기의 이음이 돋보이는 곡 

두개의소리
공연의 주제가 되는 곡으로, 보컬과 첼로의 다양한 연주 기법과 대화하는 듯한 표현법을 보여주는 곡

El Razon
‘두개의소리’의 대표 스트링퀄텟 곡 

흐노니
기존 ‘두개의소리’ 프로젝트의 대표곡으로, 각각 다른 장르의 연주자 7명이 연주한다.
한국적인 멜로디와 현대 클래식 음악의 요소가 하나되어 만들어진 곡

공심
‘두개의소리’ 대표곡으로, 앙상블적인 면모와 제목과는 상반되는 강렬함을 지닌 곡

 

아티스트 소개

단체 ‘이슬뮤직'은 여행하는 뮤지션 김이슬을 대표로 한 가지의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창작음악을 만들어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리베로시스'와 ‘두개의소리’ 프로젝트는 음악의 경계를 없애고 단체만의 음악적 색을 만들어내는 시도를
끊임없는 작곡과 연주활동을 통해 보여준다.
‘두개의소리’ 프로젝트는 재즈와 클래식을 동시에 공부한 김이슬의 작곡에 국악 연주자 소명진, 김한나의 해금과 장구 연주,
재즈 연주자 유태성과 김인영 등의 즉흥 연주 그리고 클래식 악기들을 더해 그들만이 가능한 소리와 울림을 만든다.


-주요연혁
2020 서울문화재단 신진예술가 선정 ‘두개의소리’
2020 종로 반줄 초연
2019 문화비축기지 국제협력 네트워킹 기획자 선정 ‘두개의소리’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