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7.27] 2007 춘천아트페스티벌…새로운 창작 가능성의 모색

2007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7-06 21:30
조회
1511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7/07/27/200707270005.asp

2007 춘천아트페스티벌…새로운 창작 가능성의 모색

8월 1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춘천어린이회관 일원에서 ‘2007 춘천아트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로 6회 째를 맞은 이번 축제의 취지는 공연자와 예술 장르간 공동작업을 통해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모색하자는 것. 참가작 중 서울발레시어터(SBT) 상임안무가인 제임스 전과 스위스 무용가 필립 올자의 ‘그래요, 김치 치즈’, 김윤정 댄스 프로젝트와 에스닉밴드 둔야 살람의 ‘혀 끝에서 맴도는 이름’ 등은 이번 행사를 위해 제작돼 국내 초연된다.

개막제는 8월 1일 오후 7시 춘천어린이회관 야외 잔디밭에 위치한 페스티벌클럽에서 고석용과 연희집단 THE 광대의 비나리로 시작된다. 부대행사로는 무대기술 스태프 워크숍, 어린이축제 인턴십, 축제사진전 등이 마련돼 있다. 이번 축제는 춘천아트페스티벌과 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아트페스티벌 운영위원회가 주관한다. 문의 (033) 251-0545, http://www.ccaf.or.kr

김소민 기자(som@heraldm.com) lastUpdate: 2007.07.27.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