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립무용단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05 19:39
조회
1158
강원도립무용단

강원도립무용단은 강원도립예술단에 속한 단체로, 강원도립예술단은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는 물론 강원도민의 정서함양과 강원문화창달을 위해 지난 99년 창단되었다. 

전통문화예술의 보존, 전승과 함께 우리 민족의 고유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국무용과 국악을 보고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도민의 정서함양과 지역문화예술창달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창단 이래 정기 및 기획공연, 해외공연 등 연간 100여회의 크고 작은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주요작품으로 <검무>, <강원큰태평무>, <새벽의땅>, <춘무> 등이 있다.
  • 2010춘천아트페스티벌 _ 2010년 8월 7일(토) 오후 8시
<맑은 길, 걸어가는 곳>

안무: 김영주

인연이란 돌고 도는 것, 인연이라는 연결고리가 형성하는 풍경과 인간사의 마주침. 

고통과 흔들림 끝에 제자리로 도착하며, 험난하더라도 끝내는 숭고하고 향기로운 맑은 길 걸어가는 곳.

IMG_7621.JPG IMG_7800.JPG

  • 2009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9년 8월 8일(토) 오후 8시
<작은 산골마을 이야기>

강원도 산골 사람들의 따뜻하고 정겨운 심성을 움직임으로 풀어낸 작품

IMG_6039.JPG IMG_6149.JPG

  • 2006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6년 8월 5일(토) 오후 8시
강원도립무용단 <강원 큰 태평무> 

안무: 김영주 

태평무는 성대를 축복하는 뜻이 담겨있으며, 예술성이 높고 나라의 태평을 기원하는 춤이라 말할 수 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된 태평무를 바탕으로, 강원도가 갖고 있는 색다른 춤의 기법을 더하여 춤사위와 의상이 독특하며, 색다른 발놀림과 손의 움직임으로 우아하고 품위있는 자태로, 靜 中 動의 기운과 흥과 멋을 담아 만든 작품이다.

춘천아트페스티벌8509.jpg 춘천아트페스티벌852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