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K. Dance (이경은)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05 17:21
조회
1746
Lee K. Dance

올해로 창단 9주년을 맞는 Lee K. Dance(리케이댄스)는 이경은이 2002년 창단한 전문무용단이다. 열린 사고와 정확한 주제 해석, 도전적인 실험정신으로 개성있는 무용수들이 모여있는 무용단으로 흥미로운 소재개발과 차별화된 레퍼토리로 대중화,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경은 >>>

이경은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순수성을 춤 특징으로 하며, 그녀의 도발적이고 적극적인 무대매너는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예술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상적이고 개인적인 소재를 안무가 나름의 상상을 통해 대 사회적인 영역으로 확장시켜 무대 위에 거침없이 표현하는 안무가 이경은은 일상에서 주제를 포착하여 그것을 ‘몸으로 사유하고 정신을 표출’하는 그녀만의 독특한 작업방향을 취하고 있다. 그래서 그녀의 작품에는 늘 재미와 깊이가 함께 한다.
  • 2008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8년 8월 2일(토) 오후 8시
<춘몽>

안무: 이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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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7년 8월 4일(토) 오후 8시
<사막> <춘몽>

작품명: 춘몽
출연자: 이경은, 권령은, 김세은, 이은실, 박소영, 한정미

*춘몽: 달 아래 소망을 빈다. 합장하여 동글동글 영엄하고도 끝없는 모냥새는 마치 진리이며 농사이고, 역사 같다. 씨 뿌리고 걷어들이기까지 고난의 시간을 훌쩍 이겨내다. 꽃 봉우리에서 홀연히 만개하듯 활짝 피어 오르다!

이경은식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리한 안무.
발전이 기대되는 작품, 미래가 유망한 안무단체로 선정
2006년 초연한 <춘몽>은 한국음악 강강술래와 현대 춤의 기막힌 조화와 개성있는 무용수들의 완벽한 기량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도드라진 연출력과 탄탄한 춤 기량이 돋보이는 이번 작품으로 경기문화재단의 ‘발전이 기대되는 작품, 미래가 유망한 안무단체’로 선정되어 3년간 집중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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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5년 8월 6일(토) 오후 7시 30분
<밤-꿈>

안무: 이경은 | 출연: 이강미, 권령은, 이경은

헛되지 않았나 생각해 보았다. 섬에서 

결코 그렇지 않다고. 섬이

내가 묻고 그가 답했다. 바다와

결코 한 여름밤의 꿈은 아니었다고. 섬과 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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