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반디

작성자
춘천아트페스티벌
작성일
2017-06-05 16:57
조회
2022
DJ 반디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집안환경 덕분에 어릴때부터 여러 장르의음악을 접하며 자라온 그는 일찍이부터 음악을 인생의 동반자로 생각하고 있었다. 대중들이 클럽을 유흥문화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던 시기에 홍대라는곳과 "발전소"란 공간을 통해 클럽이 진정한 놀이문화라는 사실을 알게된 그는 국악부터 소울,락,힙합,재즈까지 여러 음악을 접하면서 영역을 넓히게된다.

지금은 그 이름조차 아련한 추억같은 "황금투구" "명월관"같은 클럽에서 활동하던 그는 클럽씬이 진보를위해 변하던 시기인 98년 "Club NBINB"를통해 House DJ로서 새로운 활동을 하게 된다. 그 이후로 Club 108, Hiranya, Jokerred, mi, Matmata,M2,Cargo 등과 여러 이벤트행사와 Party를통해 대중과 호흡하였다.

그는 지금 VU Records 소속으로 재오픈한 명월관에서 항상 미래를 위해, 대중을 위해 자기만의 독특한 새로운 음악에 대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2008년 작성)
  • 2008춘천아트페스티벌 _ 2008년 7월 31일(목) 오후 10시 ~ 새벽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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