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마더네이처_ MOTHER 마더 / 2021. 7. 24. (토) 6:00pm 축제극장몸짓

시그니처 Signature
작성자
춘천공연예술제
작성일
2021-06-21 18:52
조회
231
가야금_박순아 | 생황_김효영 | 바이올린_강해진 | 기타_박석주 | 콘트라베이스_김성배 | 타악_김동원



 

작품 소개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생명을  느낄 수 있는 자궁 안에서의 기억,
고향의 물소리, 바람소리, 나무들, 그 자연의 풍광을 이미지화하는 음악적 컨셉으로 치유의 손길을 건넨다.

마더
생명으로서 존재했던 10개월 자궁 안에서의 포근함, 어머니의 심장과 연결되어 세상과 소통했던 그 시간의 기억을 찾아가 본다.

기억
아무것도 모르던 사랑과 관심만 받고 자라는 유아기의 이야기를 소환해 본다.

향수
고향의 향기는 어머니의 품 속에서처럼 편안하고 따뜻하기만 하다.
세상을 알아가며 잊었던 그 순간에 대한 간절함, 회한, 두려움을 이야기하듯 ....


마더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돌아갈까. 그 무한반복의 순환.
영혼에 대한 화두와 생명의 본질에 대한 대자연의 이야기를 풀어본다.

 

아티스트 소개

국악, 재즈, 클래식 영역에서 자기만의 예술적 성취와 독자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아티스트 집단으로
대자연의 흐름에 영감을 받아 창작하며,치유와 파동의 에너지를 예술의 중요한 지점으로 삼고 있다.
순수예술에 대한 동시대의 역할을 깊게 고민하며, 전통음악의 장르인 산조와 시나위의 즉흥성에 기반한 컨셉과 연주,
인문학적인 논리와 철학적 사유를 중심으로 장르를 넘어선 무대예술을 꿈꾸고 있다.


-주요연혁
2020. 11. 장흥 예술단결 검무극 <원화감동> 음악 연주
2020. 11. 인천아트플랫폼 콜라보스테이지 '생명의 여정'
2020. 8. 영동 자계예술촌 산골예술잔치 '자계의 숲'
2020. 8. 성남93 뮤지컬 <황무지> 연주
2020. 7. 줄라이 페스티벌 즉흥음악축제 (대학로 예술가의 집)